DC 모터
dc모터를 공부하면 위의 그림을 자주 보게된다. nn
당체 무슨 그림인지.. 이해가...
를 참고해서 이해해 보았다.
모터는 크게 stator(고정자)와 rotor(회전자)로 구성되며,
모터의 회전 원리는 전류를 코일에 흘려서 생기는 자기장 및 기자력을 이용하여 회전을 한다. 이는 모터 내부의 영구자석 혹은 전자석으로 생기게 된다.
자기장이 형상은 위의 두 그림을 보면 이해가 원할할 듯 싶다.
우선 맨 위의 브러시라고 되어있는 곳. 브러시란 모터의 rotor에 전류공급을 해주고 정류자와 마찰을 일으켜 수명을 단축시킨다.
정류자는 commutator라 불리며, rotor에 위치 브러시와 접촉하여 전류를 받는 부분이다. 정류자의 역할은 회전하면서 rotor에 전류가 같은 방향으로 흐르도록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왼손 법칙 혹은 위의 전류, 자기장, 힘과의 관계를 나타내는 그림을 보면 빨간색 방향으로 힘이 생기게 된다.
반기계반향으로 회전한다.
이제 주목해야 할 것음 정류자이다. 아래 그림에서 브러시와 정류자가 파란색과 덜 파란색으로 구분되어있다.
이 때는 두 개로 나뉜 정류자가 브러시와의 접촉이 떨어지는 상황?이 생기게 되어 전류가 흐르지 않아 힘이 생기지 않는다. 지금 이 상황에서는 전 상황의 관성의 힘으로 돌게 된다.
회전자가 회전하면서 정류자가 접촉해 있던 브러시위 위치가 바뀌었다. 위에 있던 정류자가 덜 파란색에서 파란색으로 바뀌었다. 그렇다면 지금의 파란색 정류자가 –극에서 +극에 연결되어있는 브러시와 연결되어 전류의 흐름을 유지시켜준다. 전자석의 N극이 들어가는 방향 S극이 전류가 나오는 방향으로 유지시켜주고 있다!!! (이게 정류자의 역할!!)
모터가 회전하면서 emf(eletric magnetic force)뿐 아니라 back emf까지 생기게 되나보다.
동영상을 보면 무시해도 된다고..